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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천해수청, 「제26회 국제 연안정화의 날」 기념 연안정화 행사 실시

  • 부서

    해양수산환경과

  • 담당자

    박소영 (032-880-6491)

  • 등록일

    2026-09-30

  • 조회수

    39

첨부파일

인천해수청, 「제26회 국제 연안정화의 날」 기념 연안정화 행사 실시

- 140여명의 손길로 해변 정화, 해경과 합동 캠페인 추진

 

인천지방해양수산청(청장 김용태)은 「제26회 국제 연안정화의 날」을 기념해 2026. 9. 29.(화) 인천광역시 마시안 해변에서 인천해양경찰서와 합동으로 연안 정화행사를 실시했다.

 

‘국제 연안정화의 날’은 매년 9월 셋째 주 토요일을 전후해 전 세계에서 해양쓰레기를 수거하고 해양환경 보전의 중요성을 알리는 날이다.

 

이번 행사는 국제 연안정화의 날의 취지를 지역사회로 확산하기 위해 ‘우리동네 새단장’과 연계해 추진했으며 추석 연휴 동안 많은 시민과 관광객이 찾은 마시안 해변을 깨끗하게 정비하는데 의미를 더했다.

 

‘우리동네 새단장’은 주민과 관계기관 등이 함께 지역의 생활환경을 깨끗하게 가꾸는 환경 정화 활동으로, 이번 행사에는 인천광역시, 영종구, 해양환경공단 인천지사, 인천항만공사, 포스코이앤씨, 명예해양환경감시원, 마시안어촌계 등 140명이 참여하여 폐스티로폼과 폐로프 등 해양쓰레기 약 3톤을 수거했다.

 

해양쓰레기 합동 정화활동 외에도 ▲바다생물 볼펜꾸미기 ▲염생식물(블루카본) 홍보 캠페인 ▲해양환경보전 관련 사진 전시 등 다양한 프로그램을 병행했다. 또한, 규제합리화를 위한 현장 의견을 청취하여 불합리한 규제 및 제도 개선사항을 발굴하고, 청렴문화 확산을 위한 캠페인도 실시하여 반부패·청렴도 제고 의지도 다질 수 있었다.

 

인천지방해양수산청장은 “앞으로도 관계기관 및 지역사회와 적극 협력하여 국민이 체감할 수 있는 깨끗하고 안전한 인천해역을 조성하는데 앞장서겠다”고 밝혔다.

 

인천해수청, 「제26회 국제 연안정화의 날」 기념 연안정화 행사 실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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