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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천해수청, 「제31회 바다의 날」 기념 연안정화 행사 실시

  • 부서

    해양수산환경과

  • 담당자

    하승철 (032-880-6471)

  • 등록일

    2026-05-27

  • 조회수

    120

첨부파일

인천해수청, 「제31회 바다의 날」 기념 연안정화 행사 실시

- 150여명의 손길로 갯벌 정화, 인천해경·인천시와 합동 캠페인 추진

 

인천지방해양수산청(청장 김용태)은 2026. 5. 27.(수) 인천광역시 소래습지생태공원에서 「제31회 바다의 날」을 기념하여 인천해양경찰서, 인천광역시와 공동주관으로 민관합동 연안정화 행사를 실시했다.

 

이번 행사는 바다의 소중함을 되새기고, 해양환경 보호에 대한 국민 인식을 제고하기 위해 마련된 것으로 인천항만공사, 해양환경공단 인천지사, 포스코이앤씨, 양밍한국(주), 명예해양환경감시원 등 약 150명이 참여했다.

 

행사 장소인 소래습지생태공원은 다양한 해양생물이 서식하고 철새들이 찾는 해양생태공간으로, 해양환경의 중요성을 알리는 이번 행사 취지와도 잘 부합하는 뜻깊은 장소다.

 

주요 활동으로는 ▲소래습지생태공원 내 갯벌 등에서의 해양쓰레기 합동 정화활동 ▲해양환경 및 안전 홍보부스 운영(바다비누 만들기, 바다생물 키캡만들기, 등대만들기, 구명조끼 착용 및 심폐소생술 실습) ▲해양환경보전 관련 사진 전시 ▲반부패·청렴·적극행정·규제혁신 등 공직 문화 확산을 위한 캠페인 등 다양한 프로그램이 병행됐다.

 

특히, 정화활동은 대조기에 밀려온 플라스틱, 스티로폼 등 해양쓰레기가 산재되어 있는 지역을 중심으로 진행되었으며, 참가자들은 생태계를 위협하는 폐기물 제거에 직접 참여함으로 해양보전에 대한 실천의지를 다졌다.


또한, 행사장에서는 해양환경 보전과 청렴문화 확산을 위한 캠페인도 진행되어서 반부패 예방 및 청렴도 제고 의지도 다질 수 있었다.

 

인천지방해양수산청장은 “바다의 날을 맞아 의미 있는 생태공간인 소래습지생태공원에서 많은 유관기관과 함께 연안정화 행사를 개최하게 되어 뜻깊게 생각한다”며, ”앞으로도 해양의 지속가능한 이용과 생태계 보전을 위해 노력할 예정으로 관련 기관과 지역민의 많은 관심과 참여를 부탁드린다.“고 말했다.

 

인천해수청, 「제31회 바다의 날」 기념 연안정화 행사 실시

 

인천해수청, 「제31회 바다의 날」 기념 연안정화 행사 실시

 

인천해수청, 「제31회 바다의 날」 기념 연안정화 행사 실시

 

인천해수청, 「제31회 바다의 날」 기념 연안정화 행사 실시

 

인천해수청, 「제31회 바다의 날」 기념 연안정화 행사 실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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