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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년 인천지방해양수산청 이렇게 일하겠습니다!

  • 부서

    운영지원과

  • 담당자

    황정순 (032-880-6431)

  • 등록일

    2026-02-26

  • 조회수

    53

첨부파일

2026년 인천지방해양수산청 이렇게 일하겠습니다!

 

- 연안부두 수제선 정비사업 완공, 스마트 항만통합관제시스템 구축, 연평-인천 신규항로 개설, 항만특화산업 지원 등 추진

 

ㅇ 인천지방해양수산청(청장 김용태)은 “2026년 ‘안전하고 효율적인 해양‧항만체계 구현‘이라는 목표하에 ①항만‧어항 인프라 확충, ②항만 기능 활성화 지원 및 보안 강화, ③해양 안전관리체계 확립, ④지역 상생과 환경 보전 등 4대 과제를 중점적으로 추진하겠다”고 밝혔다.

󰊱 항만‧어항 인프라 확충

ㅇ 인천 남항 혼잡도 개선 및 안전사고 예방을 위한 예부선 계류지 정비공사를 지속 추진하고, 원활한 역무지원을 위하여 남항 관리부두 부잔교 설치공사를 본격 추진한다.

ㅇ 해수범람 방지, 안전사고 예방을 위해 ‘연안부두 수제선 정비사업‘을 완공(’26.4)하고, 항만과 도심의 조화로운 개발을 위한 ‘북성포구 상부시설 조성공사‘를 본격 추진한다.

ㅇ 서해 최북단 영해관리기능 강화를 위한 용기포항 ‘국가어업지도선부두 축조공사‘와 접안시설 확보 등 이용여건 개선을 위한 ‘연평도항 외곽 및 기타시설 축조공사’를 지속 추진하고, 배후지역 침수예방을 위해 ‘용기포항 동방파제’ 공사 착공(’26)과 함께 ‘방파호안 보강공사’도 추진한다.

ㅇ 또한, 소래포구항을 수도권 최대 수산물 유통 및 관광 중심어항으로 개발하기 위한 ‘소래포구항 건설공사‘를 준공(‘26.11)하고,
ㅇ 배후지역 침수 방지를 위한 호안 증고 및 이‧접안여건 개선을 위한 부잔교 설치 등 덕적도항 개발을 추진(’26.下 착공예정)할 계획이다

 

󰊲 항만 기능 활성화 지원 및 보안 강화

ㅇ 항만 기능 활성화 관련, 신항 배후단지 적기 조성을 위해 민자사업 1-1단계 3구역 및 1-2단계(95만㎡) 실시계획 승인과 공공개발이 확정된 2-1단계 조성을 위한 배수시설 설치공사를 본격 추진한다.

ㅇ 신선‧냉동화물 유치를 위해 인천 신항 “콜드체인 특화구역“의 입주‧운영을 지원하고, “아암2단지 전자상거래 특화구역 입주‧운영“을 지원하여 Sea & Air를 연계한 환적화물 유치를 촉진하고,

ㅇ 중고차 수출산업 활성화와 한-중 국제여객항로 활성화에 대응하기 위해 관계기관과 지속적인 논의 등 협력을 강화할 계획이다.

ㅇ 아울러, 컨테이너 화물 운송분야 운영 효율화를 위해 유관기관 및 단체, 터미널운영사 간 개선방안 논의 등 업무협의회를 주기적으로 실시하고,

ㅇ 불법 드론 방지를 위해 공중 안티드론, 지상 항만보안, 지능형영상 3D분석 등 스마트 항만통합관제시스템을 구축한다.

 

󰊳 해양 안전관리체계 확립

ㅇ 항만 내 안전사고 저감을 위해 사업장별 자체안전관리계획(45개사) 이행을 철저히 점검하는 한편, 반기별 항만안전협의체 운영 및 항만안전주간 캠페인을 추진한다.

ㅇ 건설 현장 종사자의 재해 예방을 위한 안전점검‧교육 등 안전컨설팅을 실시하며, 항만시설물과 표지시설의 정밀안전점검과 시설물 보수‧보강 시행을 통해 항만공사현장‧시설물 안전관리를 강화한다.

ㅇ 맞춤형 해양사고 예방대책 추진을 위해 인천해역 특성을 고려한 해상교통 안전대책을 수립하고 관내 차도선 12척(11개 항로)에 대해 전기차 선적관리, 화재 대응능력 등을 집중관리할 계획이다.

ㅇ 또한, 인천항 갑문, 부도 등 강조류 해역을 운항하는 선박에게 실시간으로 조류 정보를 제공하기 위해 ‘조류정보운영시스템’ 개량을 추진하고, 경인항 항로·박지 내 저수심구간 해소를 통해 선박통항 안전사고 예방 등 이용자 편의성 제고를 추진하며,

ㅇ 컨테이너 폭발 등 항만 내 사고 예방을 위해 위험물 컨테이너 점검, 미신고 위험물 점검 및 ‘컨‘사업자 지도‧감독을 강화한다.

ㅇ 아울러, 어선원 재해예방 및 현장 위해요소 차단을 위해 관내 상시어선원 5인 이상 어선 254척에 대한 안전‧보건 집중점검을 실시하고, 어선원 안전·보건 관리제도의 원활한 정착을 위해 어선소유자와 어선관리감독자(선장)를 대상으로 현장 교육 및 안전캠페인을 실시한다.

 

󰊴 지역 상생과 환경 보전

ㅇ 인천내항(1‧8부두)을 해양문화 도심공간으로 조성하여 인천시 제물포르네상스사업과 연계한 신 거점 도시건설의 지원하고, 영종도 공공시설물의 인천시 이관과 시민 개방을 통하여 재개발사업지구 활성화를 지원한다.

ㅇ 도서주민 1일 생활권 구축 및 섬 방문객 교통편의 증진을 위해 연평-인천 간 신규항로를 개설을 지원하고, 하리-서검항로 운항 여객선 선령 만료에 따라, 선박 사양을 향상시킨 대체 선박을 건조를 추진한다.또한, 야간운항 제한이 있는 서해5도 운항 여객선에 대해 야간운항 제한 관련 규정을 재검토하여 주민불편 해소를 추진한다.

ㅇ 해양문화 확산을 위해 등대 음악회, 사진 전시회, 청소년 체험교실 등 문화행사를 개최하고, 팔미도‧소청도 노후 전시시설물을 개선하여 지자체 관광시설과 연계를 추진한다. 또한, 인천항 발전에 기여한 우리나라 최초 근대식 팔미도 등대 및 인천항의 주요 등대 역할 등 발자취를 담은 도서를 발간한다.

ㅇ 전국 대학생 대상 해양 이해도 및 안보의식을 고취를 위한 서해5도 해양문화 탐방 프로그램도 운영할 계획이다.

ㅇ 아울러, 해양생태계 보전을 위해 매주 셋째 주 목요일을 ‘인천 해역 연안 정화의 날‘로 지정, 지역민‧관계기관과 해양쓰레기 수거 행사를 추진하고, 무인도서의 체계적 관리를 위해 관할 지자체와 합동점검단을 구성하고 순찰선 및 어업지도선, 드론을 이용하여 현장점검을 실시한다.

 

ㅇ 김용태 인천지방해양수산청장은 “금년에도 해양수산 유관 업‧단체와 긴밀한 소통‧협력을 바탕으로, 연안부두 수제선 정비 완공, 연평-인천 신규항로 개설, 스마트 항만통합관제시스템 구축, 항만특화산업 지원 등 주요사업들을 적극 추진하여 가시적인 성과를 이루어 나가겠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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