보도자료
인천해수청, ‘우리동네 새단장’ 연계 팔미도 연안정화 활동 추진
- 부서
해양수산환경과
- 담당자
하승철 (032-880-6471)
- 등록일
2026-02-12
- 조회수
11
인천해수청, ‘우리동네 새단장’ 연계 팔미도 연안정화 활동 추진
- 관계기관과 합동으로 해양쓰레기 집중 수거
인천지방해양수산청(청장 김용태)은 2026. 2. 11.(수) 팔미도에서 「우리동네 새단장」연계활동을 실시했다.
이번 활동은 지난해부터 범정부 차원에서 추진 중인 “대한민국 새단장”의 일환으로 “고운 손길, 아름다운 마을, 행복한 우리-우리동네 새단장”이라는 슬로건 아래 진행됐다. 인천지방해양수산청을 비롯해 인천해양경찰서, 인천해역방어사령부, 인천항만공사, 해양환경공단 인천지사 등 약 40명이 참여했다.
설 명절을 앞두고 귀성객과 시민들의 방문이 늘어날 것으로 예상되는 도서지역 중 우리나라 최초의 등대가 위치해 해양관광지로 활용되는 팔미도의 환경을 정비하기 위해 추진됐다. 접근이 곤란한 해안가에 쌓여 있던 폐스티로폼, 폐플라스틱, 폐로프 등 해양쓰레기 약 10톤을 수거했다. 아울러, 행사 참석자를 대상으로 반부패·청렴 문화와 규제혁신 및 적극 행정 등의 혁신 우수사례 전파 등의 홍보 활동도 병행했다.
인천해수청 관계자는 “앞으로도 관계기관 및 지역사회와 적극 협력하여 국민이 체감할 수 있는 깨끗하고 안전한 인천해역을 조성하는데 앞장서 겠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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