보도자료
인천해수청, 설 연휴 연안여객선 특별교통대책 추진
- 부서
선원해사안전과
- 담당자
이재호 (032-880-6441)
- 등록일
2026-02-11
- 조회수
18
인천해수청, 설 연휴 연안여객선 특별교통대책 추진
- 여객수요 2만1천명 예상되어 연안여객선 수송능력 7% 확대 운영
인천지방해양수산청(청장 김용태)은 설 연휴를 맞아 섬 귀성객이 안전하고 편안하게 고향을 방문할 수 있도록 오는 2월 13일부터 18일까지 연안여객선 특별교통대책을 추진한다고 밝혔다.
이번 특별교통기간 중 인천지역 연안여객선 이용할 귀성객은 15개 항로에 여객 2만1천명이 예상됨에 따라 여객선 운항횟수를 평시 345회보다 39회 증회한 384회로 확대하여 운항한다.
인천해수청은 설 연휴대비 여객선 안전확보를 위해 여객선 22척에 대하여 해사안전감독관·운항관리자·선박검사기관 합동으로 여객선 관리실태, 안전교육 실시 및 선원 비상훈련 숙지도 등에 대한 특별점검을 1월 19일부터 1월 30일까지 실시한 바 있다.
또한, 연휴기간 동안 인천지역 특별교통대책본부 운영을 통해 인천해경서, 옹진군, 인천운항관리센터 등 관계기관과 협조체계를 유지하고 수시로 현장점검을 실시하여 원활한 수송과 안전운항을 지원할 계획이다.
인천해수청 관계자는 “설 연휴 기간동안 귀성객과 지역주민들이 안전하고 편안하게 연안여객선을 이용할 수 있도록 특별교통대책을 차질없이 추진하겠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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