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으로 바로가기 주메뉴 바로가기

인천해수청, 상반기 사설항로표지 관리실태 현장점검 추진

  • 부서

    항행정보시설과

  • 담당자

    박호진 (044-200-5957)

  • 등록일

    2025-03-20

  • 조회수

    49

첨부파일

인천해수청, 상반기 사설항로표지 관리실태 현장점검 추진

 

- 항로표지 기능상태 및 위탁관리업 등록기준 등 집중 점검 예정

 

인천지방해양수산청(청장 김재철)은 봄철 해빙기 등을 맞이하여 해상교통 안전시설에 대한 기능유지와 시설물 관리 강화를 위해 오는 5월 30일까지 관내 해역에 설치 운영 중인 사설항로표지에 대한 관리실태 현장지도 점검을 실시한다고 20일 밝혔다.

 

사설항로표지는 ‘해양수산부장관 외의 자가 설치한 항로표지’로 인천해수청 관내에 64개의 기관 및 업·단체가 333기(등대 32기, 등부표 132기, 교량등 41기 등)를 운영하고 있으며, 위탁관리업체 10개 사가 관리업무를 대행하고 있다.

 

금회 점검에는 야간에 불빛을 내는 등명기의 점등 상태, 등부표 위치 이동 등 고시 기능 관리와 위탁관리 등록기준에 맞는 허가사항 준수 여부를 중점 점검할 예정이다. 점검 결과에 따라 시급한 사항은 현장 시정 조치토록 하고, 사설항로표지 관리에 대한 건의사항을 청취하여 규제개선이 필요한 사항은 관련 법령 개정을 해양수산부에 건의할 계획이다.

 

인천해수청 관계자는 “사설항로표지의 효율적인 관리ㆍ운영을 통해 관내를 통항하는 선박의 안전을 확보하고, 인천해수청에서 추진하고 있는 반부패 청렴강화 활동도 적극 홍보할 예정이다.”라고 말했다.

 

이페이지에서 제공하는 정보에 만족하셨습니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