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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천해수청, 2025년 하반기 사설항로표지 관리실태 점검 추진

  • 부서

    항행정보시설과

  • 담당자

    박호진 (032-880-6269)

  • 등록일

    2025-08-29

  • 조회수

    12

첨부파일

인천해수청, 2025년 하반기 사설항로표지 관리실태 점검 추진

 

- 항로표지 효율적 관리ㆍ운영으로 안전한 해상교통 환경 조성

 

인천지방해양수산청(청장 김재철)은 추석 및 태풍 내습 등에 대비하여 해상교통 안전시설에 대한 기능유지와 시설물 관리 강화를 위해 9월 1일부터 10월 17일까지 관내 사설항로표지에 대한 관리실태 점검을 실시한다고 밝혔다.

 

사설항로표지는 ‘해양수산부장관 외의 자가 자기의 사업 또는 업무에 사용하기 위해 설치한 항로표지’로 관내에 64개사 337기(등대 32기, 등부표 131기, 교량등 41기 등)를 설치ㆍ운영하고 있으며, 위탁관리업체 10개 사가 관리업무를 대행하고 있다.

 

이번 점검에는 야간에 불빛을 내는 등명기의 점등 상태, 등부표 위치 이동 등 고시 기능 관리와 위탁관리 등록기준에 맞는 허가사항 준수 여부를 중점 점검할 예정이다.

 

특히, 추석연휴 기간 도서지역을 운항하는 선박과 귀성객의 안전을 위해 여객항로에 설치된 사설항로표지에 대한 점검을 강화하고, 사설항로표지 관리에 대한 건의사항을 청취하고 규제개선이 필요한 사항은 관련 법령 개정을 해양수산부에 건의할 계획이다.

 

인천해수청 관계자는 “사설항로표지의 효율적인 관리ㆍ운영을 통해 관내를 통항하는 선박의 안전을 확보하고, 반부패 청렴강화 활동도 적극 홍보할 예정”이라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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