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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천항 비상사태 대비 해운․항만 기능유지를 위한 항만운영협약 체결

인천항 비상사태 대비 해운․항만 기능유지를 위한 항만운영협약 체결
항만물류과 정명자
2021. 9.14. 19

인천항 비상사태 대비 해운항만 기능유지를 위한 항만운영협약 체결

- 항만하역업 등 분야별 필수 항만서비스 업체 6개사 선정 -

 

 

인천지방해양수산청(청장 홍종욱)은 비상사태 시 해운물류 위기 상황에 적극 대처하고 수출입 화물의 안정적인 수송체계 구축을 위하여 인천항 항만서비스 업체들과 항만운영협약을 체결한다.

 

인천해수청에서는 712일부터 811일까지 항만서비스 업종별로 신청서를 접수 받아 99일 대상업체 선정을 위한 평가위원회를 개최했으며, 그 결과 항만하역업(컨테이너, 벌크), 예선업, 선박연료공급업, 줄잡이업, 화물고정업 등 총 5개 업종 6개사를 선정했다.

 

선정된 업체는 항만하역업 2개사(컨테이너: 선광신컨테이너터미널(), 벌크: 인천내항부두운영()), 예선업 1개사(()흥해), 선박연료공급업 1(동양산업()), 줄잡이업 1개사(인천항업()), 화물고정업 1개사(()영화기업사), 915일 선정된 업체를 상대로 항만운영협약 체결 증명서를 발급할 계획이.

 

협약체결 기간은 202211일 부터 20231231일까지 2년간이며, 협약체결 업체는 비상사태 등이 발생하는 경우 정부의 항만운영 지시에 응할 의무를 지는 대신 항만시설 사용료 감면 등의 인센티브를 받게된다.

 

심상철 항만물류과장은 이번에 항만운영협약을 체결하게 되는 업체들과 함께 해운물류 비상사태 발생에 대비하여 인천항 수출입 화물의 안정적인 운송을 도모하고, 항만기능을 정상적으로 유지하기 위해 최선의 노력을 다하겠다.”라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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