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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천해수청, 야간 방파제 끝단 및 방파제등대 식별 강화

인천해수청, 야간 방파제 끝단 및 방파제등대 식별 강화
항로표지과 최금성
2021. 5.28. 33

인천해수청, 야간 방파제등대 및 방파제끝단부 LED

설치로 야간 방파제끝단 식별 강화

 


인천지방해양수산청(청장 홍종욱)도시발전 및 항만개발에 따른 야간 배후광 증가로 선박 입항시 시인성이 저하된 인천항신국제여객부두방파제 끝단부에 LED를 설치완료하여 항해자 입장에서의 야간 선박 안전운항 도모에 나선다고 밝혔다.

 

또한 기존 방파제등대(인천항갑문북방파제등대, 인천항역무선방파제등대)치한 LED 경관조명등은 등대기능에 저해되지 않도록 등탑 상부에 등탑 표체를 비추게 하여 항해자의 시인성 향상으로 안전 운항을 도모하고 주변과 어울리는 해양친수공간으로 야간에 지역을 찾는 관광객 및 지역주민들에게 색다르고 다양한 볼거리를 제공할 것으로 기대된다고 하였다.

 

인천해수청은 서울특별시, 인천광역시 및 경기도 일부지역(11개시 2개군) 해역과 내수면을 관할하고 있으며, 전국 11개 지방청에 설치된 항로표지 5,369기 대비하여 14%에 해당되는 766기를 관리하는 등 전국 최대 규모에 해당된다.

 

금번 인천해수청에서 추진한 인천항신국제여객부두방파제 끝단 시인성 개선방안은 정부혁신에 따른 정책제안으로서 2020년 자체 직원으로 구성된 업무개선 연구모임에서 도출된 과제로 항해자(이용자) 도선사 등 관계기관의 의견수렴을 통해 협업으로 진행되었다.

 

인천지방해양수산청 이영태 항로표지과장은 항만배후부지 개발 및 발전에 따른 배후광 영향으로 선박 야간 항해시 항해자로 하여금 방파제등대 및 방파제끝단부의 식별 시인성 강화를 위해 동 사업을 추진하게 되었으며, 앞으로도 수요자 중심에서 지자체 및 지역어촌계 등 관계기관 의견을 수렴하여 해상교통 안전확보에 지속적으로 노력해 나갈 것이다라고 강조하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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