HOME > 알림마당 > 보도자료

보도자료

페이스북에 공유하기 트위터에 공유하기 구글에 공유하기 프린트

국가필수도선사 지정 운영

국가필수도선사 지정 운영
항만물류과 김진복
2021. 4.22. 53

인천항국가필수도선사’8명 지정운영

- 비상상황 발생 시 항만기능 유지를 위해 국가필수도선사 제도 운영 -

 

인천지방해양수산청(청장 홍종욱)은 인천항도선구 소속 도선사 37명 중 8명을 2021년도 국가필수도선사로 지정하여 51일부터 운영한다고 밝혔다.

 

국가필수도선사는도선법개정(‘18.9.)에 따라 지난 2019년부터 시행되어 올해로 3번째이며, 비상상황 발생 시 항만 기능을 유지하기 위해 도선구별로 자격을 갖춘 도선사 중 20% 이내의 국가필수도선사를 지정하여 도선 업무에 종사하도록 하는 제도이다.

 

인천항은 2019(’19.5.~‘20.4.)5, 2020(’20.5.~‘21.4.)8명의 국가필수도선사를 지정하여 운영 중이며, 지난해 코로나19 초기 비상상황 발생 시 전국 최초로 방호복을 입고 입항 선박의 도선을 실시하는 등 인천항의 항만 기능을 유지하는데 큰 역할을 하였으며, 올해(’21.5.~‘22.4.)8명의 국가필수도선사를 지정운영할 예정이다.

 

심상철 인천지방해양수산청 항만물류과장은 국가필수도선사 지정·운영으로 인천항 비상대응 능력이 보다 향상될 것으로 기대하며, 어떠한 상황에서도 수도권 관문항의 제 기능을 다할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해 관리해 나가겠다라고 밝혔다.


목록

  • 담당자 : 운영지원과
  • 연락처 : 032-880-6435