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보도자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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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천해수청, 위험물 하역현장 합동 안전점검 실시

인천해수청, 위험물 하역현장 합동 안전점검 실시
항만물류과 김진복
2021. 4.16. 53

위험물 하역현장 합동 안전점검 실시

- 인천해수청, 4. 9.~16. 산적액체위험물 취급 하역현장 점검 -

 

인천지방해양수산청(청장홍종욱)해양수산부에서추진하고있는2021년 봄철 해양사고 예방대책(3.1.~5.31.)에 따라 49()부터 16()까지 산적액체위험물(유류, 화학제품, 액화가스 등) 취급 하역현장에 대해 인천항만공사와 합동으로 안전점검을 실시한다고 밝혔다.

 

이번 점검은 인천항에서 액체위험물 전용 부두를 운영 중인 9개사* 10개 하역현장을 대상으로 하며, 부두 내 소화설비와 오염방제장비의 정상작동 및 즉시 사용가능 여부 등을 확인할 계획이다.

 

*SK인천석유화학, 대한항공, S-OIL, 현대오일뱅크, 한화, 한일탱크터미널, GS칼텍스(인천물류센터항동물류센터), E1, 한국가스공사

 

또한 자체안전관리계획 및 제반규정의 이행상태 오염방제장비 등 안전시설의 관리상태 하역시설 및 장비 관리상태 하역현장 안전관리자 적정배치 여부 하역 전 안전교육 및 안전점검 실시 여부 등을 중점적으로 점검할 계획이다.

 

심상철 인천지방해양수산청 항만물류과장은 합동점검 시 코로나19 확산방지를 위한 생활 속 거리두기 방역지침을 준수할 것이며, 항만 내 안전사고 및 해양오염사고 등을 야기할 수 있는 산적액체위험물에 대한 관리 강화로 항만 기능이 원활하게 유지될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하겠다.”라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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