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보도자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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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천해수청‘인천항신국제여객부두방파제 시인성 개선

인천해수청‘인천항신국제여객부두방파제 시인성 개선
항로표지과 최금성
2021. 2.10. 72

인천해수청인천항신국제여객부두방파제 시인성 개선

및 해양친수공간 조성

 

인천지방해양수산청(청장 홍종욱)은 정부혁신 및 적극행정의 일환으로 도시발전 및 항만개발에 따른 야간 배후광 증가로 입항시 시인성이 저하된 인천항신국제여객부두방파제 및 방파제끝단부에 LED를 설치하여 항해자 입장에서의 야간 선박 안전운항 도모에 나선다고 밝혔다.

 

또한 기존 방파제등대*에 설치되어 있는 LED 경관조명등을 주변과 어울리는 해양친수공간으로 새롭게 재 탄생시켜 야간에 지역을 찾는 관광객 및 지역주민들에게 색다르고 다양한 볼거리를 제공할 것으로 기대된다고 하였다.

 

* 인천항갑문북방파제등대, 인천항역무선방파제등대

 

인천해수청은 서울특별시, 인천광역시 및 경기도 일부지역(11개시 2개군) 해역과 내수면을 관할하고 있으며, 관내에 설치되어 있는 항로표지(등대)766기로 전국 5,369기 대비 14%에 해당되는 전국 최대 규모에 해당된다.

 

금번 인천해수청에서 추진예정인 인천항신국제여객부두방파제 시인성 개선방안은 2020년 자체 직원으로 구성된 업무개선 연구모임에서 도출된 정책제안으로써 ‘21년도 항로표지(등대) 중점추진 과제로 선정되었으며, 시행 절차는 항해자(이용자) 도선사 등 관계기관의 의견수렴을 통해 협업으로 진행할 것이라고 하였다.

 

인천지방해양수산청 이영태 항로표지과장은 항만배후부지 개발 및 발전에 따른 배후광 영향으로 야간에 방파제 및 방파제끝단이 항해자가 식별 곤란함에 따라 시인성 강화를 위한 방안으로 항해자 중심에서 동 사업을 추진하게 되었으며, 앞으로도 항해자 입장에서 지자체, 어촌계 및 관계기관 등 이용자의견을 수렴하여 해상교통 안전확보에 지속적으로 노력해 나갈 것이다라고 덧 붙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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