인천항 출입항로 통항방법

선박이 인천항에 입항하고자 할 때에는 동수도 항로로 항해하여야 하고, 출항할 때에는 서수도로 항해하여야 한다.
(해사안전법 시행규칙 별표4)

통항시 유의사항

  • 통항로 및 통항 분리항로를 항해하는 선박은 국제 해상충돌 예방규칙 및 국내 해사법 규정을 준수하여야 한다.
  • 인천항과 통항로, 특정해역 장안서 부근 해역은 봄부터 여름까지 안개가 자주 발생하고 해상교통이 매우 번잡하여 사고 위험이 높은 해역으로서 주의가 요망된다.
  • 부도 등대 부근에는 7노트의 강조류가 흐르고, 주변 항로는 암초가 많이 산재해 있어 특별한 주의가 요구된다.
  • 주말 및 공휴일 중 항로상에서 불법으로 조업하는 어선과 유선(낚싯배)들이 있으니 각별히 주의바라며, 발견 시 인천해경(국번없이 122)에 신고요망
  • 연안부두 방파제 전면의 유류돌핀에 접안 중인 위험물운반선의 하역작업 중일 때는 항주파가 돌핀시설에 미치지 않도록 낮은 속력으로 안전거리를 두고 운항하여야 한다.
  • 북장자서 부근 해역에서는 출항하는 선박들이 인천항 항로분기등부표(모스A등부표)를 좌현에 두고 출항하기 때문에 필히 주의를 하여야 한다.
  • 부도등대 서쪽 금도 부근에서는 장안서 해역으로 출항하는 모래운반 예부선들이 저속으로 항해하니 특별한 주의가 요구된다.
  • 해리도 부근 해역에서 많은 모래운반예부선들이 서수도를 횡단하여 중수도로 저속 출항하니 특별한 주의가 요구된다.
  • 제3항로에서 대형 LNG선과 LPG선들이 동수도를 횡단하여 서수도로 출항하고 있으며, 팔미도 부근 항로에서는 항로를 역행하여 항해하는 소형선박들이 있어 특별한 주의가 요구된다.
  • 제3항로에서는 위험화물운반선들의 진로를 방해해서는 아니된다.
  • 백령, 연평도에서 인천항으로 입항하는 쾌속 여객선, 소형화물선, 모래운반예부선들이 서수도 제15호 등부표 부근에서 서수도 바깥해역으로 입항하니 서수도 출항선들의 특별한 주의가 요구된다.
  • 제1대기 정박지 진출입 선박과 모래운반선 및 예부선이 중수도를 이용함으로 통항이 번잡하고 사고 위험이 매우 높으니 주변 운항중에는 특별한 주의를 하여야 한다.
  • 인천대교 남단 1해리부터 영종대교까지의 해역에서는 제한속도 12노트 이하를 준수하여 항해하여야 한다.
    ※ 단, 총톤수 5만톤 이상 선박은 10노트 이하, 10만톤 이상 선박은 7노트 이하, 화물 10만톤 이상을 적재한 선박의 경우
         6노트 이하, 고속여객선 등 기관의 저속운전이 안전운항에 지장이 있는 선박의 경우 18노트 이하
  • 인천대교 부근 해역은 연안여객선 항로, 제1항로, 남항을 입출항하는 선박들이 교행하는 구간으로서, 운항선박들의 각별한 주의가 요구된다.
  • 제2항로(갑문 입구) 또는 북항 입구 해역은 입ㆍ출거선 또는 북항 입ㆍ출항선들의 제1항로 진ㆍ출입이 잦은 해역으로서 운항선박들의 각별한 주의가 요구된다.
  • 인천항 대기정박지, 항계내 정박지에 정박하고자 하는 선박들은 인천지방해양수산청장이 고시한 구역 내에 정박하여야 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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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담당자 : 인천항해상교통관제센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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