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추석 연휴 인천항 연안터미널 및 여객선 코로나 19 제로 추진

추석 연휴 인천항 연안터미널 및 여객선 코로나 19 제로 추진
선원해사안전과 곽성형
2020. 9.24. 124

추석 연휴 인천항 연안터미널·여객선 코로나 19 제로 추진

- 관계기관(인천해수청·인천시·IPA ) 합동 특별방역기간 총력 대응 -

 

인천지방해양수산청(청장 홍종욱)은 인천시, 기초지자체, 인천항만공사 함께 코로나 19” 확산방지 관련 정부 방역대책(국민 이동 자제 권고 추석 특별방역기간 지정)을 기본 방향으로 추석 연휴(‘20.9.29~10.4 / 6일간) 연안여객선 특별수송대책을 수립·추진한다.

 

이번 추석 연휴 특별수송기간 중에 관내 연안여객선을 이용할 것으로 예상되는 이용객은 57,600여명(일평균: 9,600)으로 지난 추석(66,983) 대비 14% 감소한 수준으로서

 

최근 정부의 연휴기간 이동 자제 권고에 따른 이용객 감소 및 추석 기간 연안여객선 사전예매율(정원 대비 50~60% 수준) 등을 반영한 수치이다.

 

이번 수송대책은 대체수송수단이 없는 연안여객선의 특수성을 고려하여 운항횟수1일 평균 124회로 늘려(평시 280404, 44.3%) 여객 집중 방지 밀집도를 완화하고, 12회 이상 운항하는 항로경우 가능한 정원 50% 수준으로 승선인원 관리하도록 선사 권고 하였다.

이번 추석은 코로나 19 이후 처음 맞이하는 명절로서, ‘수송력 증강(증선·증회)중심의 기존 특별수송대책과는 다르게 연안터미널·여객선 내 방역 및 선박 안전 관리에 중점을 두었다.

 

기존 인천항 연안여객터미널 내 발열감지 카메라를 2대에서 4대로 추가 설치하여 터미널 내 발열체크 강화 및 소요시간을 단축하였으며, 사회적 거리두기 강화를 위해 여객선의 승선 전 개찰시간 조정(10분 전 30분 전) 개찰구 이원화(개찰구 2곳 활용)이용객분산하고 매일 여객터미널·여객선 내 소독 실시(전문업체 1, 자체 1)등을 통해 추석 연휴 기간 동안 집중 방역체계를 구축할 계획이다.

 

아울러, 현장지도·점검을 통해 각 선사에 지그재그식 좌석 발권 매표 시 이용객 간 거리두기, 마스크 착용 의무화 등을 철저히 이행해 줄 것을 당부하였으며, 모바일 승선권(가보고싶은섬 앱) 홍보 및 이용 권장 등을 통해 사람 간의 접촉도 최소화할 계획이다.

 

인천지역 연안여객터미널 및 여객선 방역관리 대책

 

(동선 관리) 개찰구 이원화 운영 및 개찰시간 조정을 통한 이용객 혼잡도 개선

 

(방역 강화) 수시 안내방송 및 홍보물 비치, 출입구 열화상카메라 추가 설치운영, 손소독제 등 비치, 매일 소독·방역 실시 등 방역 강화

 

(취식 관리) 여객선 매점 운영 제한 및 개인 준비 음료·간식 등 섭취의 경우 선내 별도 취식공간을 마련. , 취식공간 마련이 어려운 선박에서는 취식품목을 음료로 제한

 

(거리 두기) 모바일 승선권 이용, 지그재그식 발권, 관계기관 합동점검 실시 등을 통해 사회적 거리두기 강화

 

(문자 발송) 도서민 귀성객 고향·친지 방문 자제 권고 메시지 발송(인천시·옹진군)

 

인천지방해양수산청 관계자는 이번 추석 방역 관리가 어느 때 보다 중요한 시기로 나와 소중한 가족을 코로나 19로부터 지키기 위해서는 국민 한 분 한 분의 방역 실천 의지가 무엇보다 중요하다.”고 강조하면서, “이번 추석 특별방역대책 기간 동안 인천항 연안여객터미널 및 여객선 이용객정부의 방역대책에 적극 동참하여 줄 것을 각별히 당부하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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