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연평도항 남방파제 등 위험지역‘출입통제구역’지정

연평도항 남방파제 등 위험지역‘출입통제구역’지정
항만물류과 정부용
2020. 9. 3. 82

연평도항 남방파제 등 위험지역‘출입통제구역’지정
- 항만구역 내 출입통제구역 출입 시 최대 100만원 과태료 -


  인천지방해양수산청(청장 홍종욱)은 안전사고 예방을 위해 연평도항 남방파제‧동방파제, 용기포항 동방파제‧서방파제, 인천신항교 일원, 인천신항 바다쉼터 등 6곳을 출입통제구역으로 지정하여 안전관리를 강화할 것이라고 밝혔다.


  출입통제구역은「항만법」개정(‘20.7.30 시행)에 따라 지방해양수산청장이 테드라포드(TTP) 등 사진 촬영이나 낚시에 따른 추락사고 위험구역의 일반인 출입을 통제할 수 있는 제도이다. 통제구역으로 지정*된 장소에 무단출입한 사람은 최대 100만원의 과태료 처분을 받게 된다.

인천지방해양수산청은 9월중 예산이 배정되면 예산의 범위 내에서 순차적으로 표지판 설치하고 10월 이후 지정해 나갈 예정이다.
  *지정절차: 의견조회 → 표지판설치 → 30일 후 지정(관보 등 공고)


  홍종욱 인천지방해양수청장은 “지정일 이후 30일 동안 지자체, 해경 등과 합동계도를 통해 통제구역제도를 홍보하여 국민의 안전의식을 제고하고 출입통제구역 내 인명사고 방지하기 위해 최선을 다하겠다“라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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