HOME > 알림마당 > 보도자료

보도자료

페이스북에 공유하기 트위터에 공유하기 구글에 공유하기 프린트

경인 아라뱃길 등부표 19기 교체 완료

경인 아라뱃길 등부표 19기 교체 완료
항로표지과 최유리
2020. 7.17. 148


인천청, 경인 아라뱃길 “등부표” 19기 교체 완료

- 항로표지 시인성 개선으로 항행선박의 안전운항 기대 -


  인천지방해양수산청(청장 홍종욱)은 안전한 해상교통로 조성을 위하여 경인 아라뱃길 항로를 표시하는 등부표 19기를 7월 9일 교체하였다고 밝혔다.


  인천지방해양수산청에서는 경인 아라뱃길에 바다의 교통신호등 역할을 하는 등부표 37기를 설치·운영하고 있으며, 동 등부표를 매2년 주기로 교체하고 있다고 한다.


  등부표(燈浮標)는 항해하는 선박에게 암초나 수심이 얕은 곳 등 장해물의 존재를 알려주거나 해상교통량이 많은 교통안전특정해역 등의 항로를 표시하기 위하여 침추를 해저에 정치하여 해면상에 뜨게 한 구조물을 말하며, 바다에서 도로의 교통신호등과 같은 기능을 수행한다.

  노후화 되고 도색이 탈색된 기존 등부표가 새로운 등부표로 교체됨으로서 항해자가 등부표를 보다 쉽게 시인할 수 있게 되어 선박의 안전운항에 기여할 것으로 기대된다.


  인천지방해양수산청 이영태 항로표지과장은 경인 아라뱃길을 이용 하는 선박의 안전운항을 지원하기 위하여 안전한 뱃길을 안내하는 항로표지의 기능과 시설물 유지관리에 최선의 노력을 다할 계획이라고 밝혔다.
 

목록

  • 담당자 : 운영지원과
  • 연락처 : 032-880-6435