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보도자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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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천해수청, 올해 첫 인천해역 해양환경정화 활동 실시

인천해수청, 올해 첫 인천해역 해양환경정화 활동 실시
해양수산환경과 최옥희
2020. 6.23. 58

인천해수청, 올해 첫 인천해역 해양환경정화 활동 실시

- 인천지역 관계기관 합동으로 해양쓰레기 수거 -

 

인천지방해양수산청(청장 홍종욱)2020. 6. 24.() 인천해역 해양환경정화 행사를 영종도 남단 해변 및 호안에서 실시할 계획이라고 밝혔다.

 

예년에는 매월 셋째주 목요일을 인천해역 환경정화의 날로 지정(동절기 제외)하여 매월 정례적으로 행사를 하였으나, 올해는 코로나-19로 잠정 보류 되었다가 올해 첫 행사를 인천지역 관계기관 합동으로 실시하게 된다.

 

이번 행사는 해양플라스틱 저감 종합대책과 연계한 2020년 해양쓰레기 정화주간(6.22.6.28.)을 맞이하여 인천해수청, 해양환경공단 인천지사, 수협 등 100여명이 참여하여 행사를 진행할 계획이다.

 

영종도 남단 일대는 인근 공원에서의 바다 조망을 즐기기 위해 평소 시민들이 즐겨 찾는 명소이지만, 긴 해안가를 따라 폐스티로폼 등 해양쓰레기가 상시 떠밀려와 쌓이면서 지역민으로부터 지속적으로 민원이 발생하고 있는 지역으로 이번 행사를 통해 깨끗하고 쾌적한 해양환경을 되찾을 것으로 기대된다.

 

특히, 이번 행사는 최근 코로나-19 수도권 방역조치 연장과 관련하여 행사참여자에 대하여는 마스크 착용 및 사회적 거리 두기 등 방역수칙을 철저히 준수하면서 행사를 진행할 예정이다.

 

인천해수청 관계자는 우리청에서는 국민들이 해양의 중요성에 대해서 인식을 넓힐 수 있도록 앞으로도 매월 인천해역 해양환경 정화활동을 정기적으로 실시할 계획이며, 우리 삶의 터전이자 미래인 바다를 지키고 보전하는 활동에 국민들의 더 많은 관심과 협조를 당부드린다라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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