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보도자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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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천해수청, 코로나 19관련 연안여객선 감축운항 추진

인천해수청, 코로나 19관련 연안여객선 감축운항 추진
선원해사안전과 곽성형
2020. 3.16. 60

인천해수청, 코로나19 관련 연안여객선 감축운항 추진

- 인천덕적 항로를 운항중인 차도선 감축(7항차4항차)운항 실시 -

 

인천지방해양수산청(청장 홍종욱)은 연안여객선사의 경영손실을 줄이고 도서민의 안전을 확보하기 위해 313일부터 412일까지 인천덕적 항로를 운항중인 차도선(코리아익스프레스카훼리)에 대하여 감축 운항하기로 결정했다고 밝혔다.

 

현재 인천덕적 항로는 여객선 2척이 매일 3항차 운항중이나 코로나19 위기단계 격상 이후 이용객수가 전년 기간(1.28~2.29)대비 60%수준(’1912,818 ‘207,739)으로 급감하여 여객운임 손실 등 경영상의 애로로 선사에서는 2척 중 1척인 차도선에 대한 감축운항을 요청하였고, 지자체에서는 서지역 주민들의 의견을 수렴하여 감축운항에 동의하는 의견서를 제출하였다.

 

이에 따라 차도선 감축운항이 해당 항로의 수송안정성에 지장을 줄 우려가 없어 사업계획 변경인가를 통해 1개월간 인천덕적 차도선에 한해 7회 운항(매일운항)에서 주 4(, , , 일 운항)로 감축 운항하게 된다.

 

인천해수청 관계자는 코로나19 여파로 차도선을 이용하는 승객의 급감으로 감축운항을 결정하게 됐다.” 수시로 선사·지역 주민들과 소통하며 해상교통 불편이 최소화 되도록 노력하겠다.“고 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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