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보도자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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바다 귀성길 편안하고 안전한 연안여객선 이용하세요

바다 귀성길 편안하고 안전한 연안여객선 이용하세요
선원해사안전과 곽성형
2019. 9.10. 21


바다 귀성길 편안하고 안전한 연안여객선 이용하세요

- 인천해수청, 올 추석 연휴 특별수송대책 추진 -


인천지방해양수산청(청장 박경철)은 추석 연휴를 맞아 귀성객이 안전하고 편안하게 연안여객선을 이용할 수 있도록 911일부터 15일까지 5일간‘19년 추석 연휴 연안여객선 특별수송대책을 추진한다.

 

올 추석 연휴 특별수송기간 중에 인천지역의 연안여객선을 이용할 것으로 예상되는 여행객은 65천여명(일평균: 13,100)으로 이는 지난해 동기 실적(63,876) 대비 103% 수준이며 9.14()에 이용객(17,000)이 가장 많을 것으로 예상된다.

 

이에 따라 기존 여객선의 운항횟수를 평시 기준 234회에서 366*회로 132 증회하는 등 수송능력을 157%까지 확대하여 귀성객 수송수요 증가에 대비한 수송대책도 마련하였다.

 

* 증선 3(코리아피스호, 삼보6, 코리아스타호), 증회 132

 

아울러, 인천해수청 내에 지역대책본부를 운영하여, 인천해양경찰서, 운항관리센터 등 관계기관과 협조체계를 유지하고 비상근무체제를 통해 귀성객의 원활한 수송안전운항을 지원하는 한편 비상사태 발생 시 신속히 대응할 예정이다.

 

한편, 여객선사는 선원 등 현장직원을 대상으로 수시교육을 통해 현장 안전관리 능력 향상 및 친절의식을 고취하고, 순찰을 강화하여 선내 질서유지 및 불편사항 해소에 신속하게 대응하고, 기상악화 시 운항시간 변경 사항을 미리 공지하고 진행상황을 수시로 안내하여 이용객의 불편을 최소화 할 예정이다.

 

또한, 인천해수청은 지난 820일부터 27일까지 인천해역을 운항하는 여객선(18, 예비선 포함)에 대해 운항관리센터와 선박검사기관(한국선급, 한국해양교통안전공단) 합동으로 특별안전점검을 실시한 바 있으며, 95일에는 지자체, 여객선사 및 선박안전관리 유관기관 등과 간담회를 개최하여 특별수송 추진대책과 협조사항을 전달하였고, 여객선사 등 관계기관의 애로사항 등을 수렴하여 특별수송 대책에 반영하는 등 안전사고 예방 및 원활한 수송을 위한 준비를 마쳤다. 

 

인천해수청 관계자는 올 추석에도 연안여객선 이용객들이 안전하고 편안하게 고향에 다녀올 수 있도록 특별수송대책을 차질 없이 실시하겠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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