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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2차 신항만건설기본계획 수립, 인천항 미래 확정

제2차 신항만건설기본계획 수립, 인천항 미래 확정
항만개발과 이의경
2019. 8. 5. 46

제2차 신항만건설기본계획 수립, 인천항 미래 확정
 - 2040년까지 4천TEU급이상 ‘컨’부두 5선석 및 배후부지 896만㎡ 조성 등 대중국 교역중심 항만 구축 -

 

 인천지방해양수산청(청장 박경철)은 전국 12개 신항만에 대한 「제2차 신항만건설 기본계획(2019-2040)」이 마련됨에 따라 인천항 내 2개 신항만(인천신항·인천북항)에 대한 중장기 개발계획이 확정되었다고 밝혔다.

 금회 수립된 인천지역 신항만은 2040년까지 총 2조3천억원(재정 1조5천억원, 민자 8천억원)을 투자할 계획이며 향후 500만TEU 달성을 위하여 인천신항은 대용량(4천TEU 이상) ‘컨’부두 5선석 추가개발과 함께 장래 ‘컨’부두 부지개발을 위한 신항 2단계 추진 및 항만배후부지 확충 등으로 수도권 관문항 역할을 강화할 계획이며,

 인천북항은 북항~내항간 항로를 이번 신항만 구역에 포함하여 5만톤급 대형선박이 조수대기 없이 안전한 입출항이 가능하도록 준설계획을 반영하였다.

 그 외 제4차 산업혁명 기술도입을 통한 고효율 첨단 스마트 항만 추진, 친환경 전력공급체계로 전환을 위한 AMP(육상전원공급설비) 설치, 밀폐식 하역시스템 도입 및 수림대 조성 등 항만의 환경개선 계획이 포함됨에 따라 항만과 도시가 공존가능한 친환경 항만으로 개발할 계획이다.

 박경철 청장은 “금회 확정된 신항만건설기본계획을 통하여 인천항이 대중국 수도권 물류거점 항만으로 도약할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하겠다”라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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