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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천항내 지속적인 해양수리변화 대응방안 마련

인천항내 지속적인 해양수리변화 대응방안 마련
계획조사과 양상모
2019. 3.14. 53

인천항내 지속적인 해양수리변화 대응방안 마련

- 인천항내 침식․퇴적원인 규명 및 연안보전 시설물 추진 등 -

 

인천지방해양수산청(청장 박경철)은 인천해역내 지구온난화 및 장기간 대규모 항만개발사업 등으로 침식․퇴적이 발생되어, 해양수리 변화를 예측하고 대응하기 위해 “인천항 해양수리환경조사 및 고도화” 용역을 발주하였다고 밝혔다.

 

동 용역은 대조차 해안의 침․퇴적 원인규명을 위해 해수유동, 퇴적물이동 등 각종 수리현상조사를 실시하고, 수치모형시험 등의 검증을 통해 인천항내 침식․퇴적 최소화로 효율적인 항만개발 및 기능유지를 위해 3년간 14억 32백만원을 투입예정이다.

 

인천청 관계자는 “친환경 연안보존시설물 설치 등 대책수립을 통해 주변 해역의 환경피해 최소화 및 향후 발생될 다양한 현안에 적극대응 하겠다”고 말했다.

 

침식․퇴적 저감과 효율적인 항만운영 등으로 대중국 교역량 증대 및 동북아 허브 항만으로서 지속적인 역할을 기대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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