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보도자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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위험물 하역현장 합동 안전점검 실시

위험물 하역현장 합동 안전점검 실시
항만물류과 여운기
2019. 2.15. 43

위험물 하역 현장 합동 안전 점검 실시
 - 인천해수청, 2.18~3.25까지 국가안전대진단 실시 -


   인천지방해양수산청(청장 박경철)은 정부에서 추진하고 있는『2019년도 국가 안전대진단』에 따라 2월 18일(월)부터 관내 대량 위험화물 취급터미널 등에 대해 유관기관 합동 안전점검을 실시한다고 밝혔다.

 

이번 안전진단 기간에는 해양경찰, 환경부, 소방서 등 유관기관·단체의 전문가 등으로 구성된 합동점검반을 편성·운영하여 점검의 실효성을 제고할 계획이다.

 

금번 점검은 가스, 유류, 케미컬 등을 취급하는 전용터미널 10개사* 부두 및 위험물 취급 컨테이너터미널 4개 업체 등을 대상으로 ▲하역현장 안전관리자 적정배치 여부 ▲하역 전 안전교육 및 안전점검 실시 여부 ▲소방시설․오염방제장비의 관리상태 ▲자체안전관리계획 및 제반규정의 이행상태 등을 중점적으로 점검할 계획이다.

 *GS칼텍스(주), 한일탱크터미널(주), SK인천석유화학(주), SK에너지(주)경인물류센터, S-OIL(주), ㈜E1 인천기지, 한국가스공사 인천기지, ㈜한화, 현대오일뱅크(주),  ㈜대한항공 율도비축기지 및 인천컨테이너터미널, 인천한진컨테이너터미널 등 4개 업체

 

최광수 인천해수청 항만물류과장은 “점검결과 결함사항이 발견될 경우 관련 법률에 따라 행정처분 또는 개선 명령 등을 통해 위험물 하역현장의 안전이 확보되도록 최선을 다하겠다.“라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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