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보도자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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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향으로 가는 안전한 바닷길 인천해수청이 함께합니다

고향으로 가는 안전한 바닷길 인천해수청이 함께합니다
선원해사안전과 곽성형
2019. 1.31. 82

고향으로 가는 안전한 바닷길 인천해수청이 함께합니다.

- 인천해수청, 설 연휴 기간(2.1~2.7) 특별수송대책본부 설치·운영 -


 
인천지방해양수산청(청장 박경철)은 설 연휴를 맞아 귀성객이 안전하고 편안하게 연안여객선을 이용할 수 있도록 2월 1일부터 2월 7일까지 7일 동안「‘19년 설 연휴 연안여객선 특별수송대책」을 추진한다.

 

금년 설 연휴기간에 인천지역의 연안여객선을 이용할 것으로 예상되는 귀성객은 약 20,000여명으로 이는 2018년 설 연휴대비 101%(19,794명), 평시대비(일평균: 2,305명) 124%수준으로 수송수요가 증가한 수치이다.

 

이에 따라 기존 여객선의 운항횟수를 평시 기준 336회에서 376*회로 40회 증회하는 등 수송능력을 112% 확대하여 연휴기간 귀성객 수요증가에 대비한 수송대책을 마련하였다.

 * 증선 1척(코리아스타호), 증회 40회

 

또한, 인천지방해양수산청에 특별수송 대책본부를 설치하여 인천해양경찰서, 운항관리센터 등 관계기관과 협조체계를 구축하고 비상근무체제를 통해 여행객의 원활한 수송과 안전운항을 지원하는 한편 비상사태 발생 시 신속히 대응할 예정이다.

 

여객선사에서도 선원 등 현장직원을 대상으로 수시교육을 통해 현장 안전관리 능력 향상 및 친절의식을 고취하고, 순찰을 강화하여 선내 질서유지 및 불편사항 해소에 신속하게 대응토록 하는 한편, 기상악화 시에는 운항시간 변경 등에 대해 사전 공지하고 진행상황을 수시로 안내하여 이용객의 불편을 최소화 할 예정이다.

 

  인천해수청은, 지난 1월 7일부터 1월 14일까지 인천해역을 운항하는 여객선(17척, 예비선 포함)에 대해 운항관리센터와 선박검사기관(한국선급, 선박안전기술공단) 합동으로 특별안전점검을 실시하였으며, 1월 22일에는 여객선사 및 선박안전관리 유관기관 등과 간담회를 개최하여 특별수송 추진대책과 협조사항을 전달하는 한편, 여객선사 등 관계기관의 애로사항을 수렴하여 특별수송 대책에 반영하는 등 안전사고 예방 및 원활한 수송을 위한 준비를 마쳤다.

 

이종호 인천해수청 선원해사안전과장은 “연안여객선을 이용하는 귀성객들이 안전하고 편안한 설 연휴를 즐길 수 있게 연안여객선 특별수송대책을 차질 없이 추진하겠다.”며, “귀성객들께서는 승선한 후 안전한 여행을 위해 구명조끼 착용법, 비상시 대피요령 등을 먼저 숙지해 줄 것”을 당부하였다.

 

붙임 : 설 연휴 특별수송계획 및 증회계획 1부.   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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